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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Career – Walking by Faith, Not by Sight | 나의 꿈의 직업 – 믿음으로 걷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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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Career – Walking by Faith, Even When I Can’t See It

Ever since university, I’ve carried this dream quietly in my heart — a dream I truly believe God planted there. I’ve always loved storytelling, creativity, and the way entertainment can move people. But somewhere along the way, that love grew into something more specific.

God laid it on my heart to work in the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At the time, I didn’t know what that would look like or how it could ever happen. I just knew I was meant to go. So, with three suitcases and a lot of faith, I packed up my life and moved to Korea — working as a teacher while waiting for God’s timing to place me where I’m meant to be.


🌿 Five Years Later

Fast forward five years, and while I wouldn’t say I’m any closer to seeing that dream fully realized, I’ve come to understand that sometimes progress doesn’t always look like motion.

There were distractions along the way — things and people that weren’t meant for me — and God made that clear, often in painful but necessary ways. But no matter what happened, I always came back to this same dream. Every time I thought I’d outgrown it, the passion would reignite, stronger than before.

That’s how I know it’s not just my dream — it’s His calling.


🎬 Exploring the Possibilities

In the past couple of years, I’ve been asking God to show me what I can do now to start preparing. Of course, studying Korean is at the top of that list — and I’m still working on it! But I’ve also been exploring other ways I might make an impact in this industry someday.

I’ve made a few projects just for fun — like creating a promotional video for a group’s clothing collaboration, or designing a mock magazine layout to see how I might blend storytelling, visuals, and K-culture. Even this website, in a way, is part of that dream. I want to use it as a space to grow my creativity and refine my voice — so that when the opportunity comes, I’ll be ready.

Because waiting on God doesn’t mean standing still. It means preparing your heart, your skills, and your spirit for what He’s already written for you.


🌤️ In God’s Time, Not Mine

One thing I’ve learned — and continue to relearn — is that God’s timeline rarely matches mine. There were moments I thought, “This is it! This must be the door opening.” But then something would fall through, and I’d find myself discouraged and confused.

Over time, I realized that God wasn’t saying no — He was saying not yet.

And that “not yet” is where the growing happens.

It’s easy to think waiting means doing nothing, but true waiting is active. It’s what we do while we wait that shows our faith. God doesn’t need our perfection; He needs our consistency — our willingness to keep showing up even when nothing seems to be happening.

Waiting is a classroom, not a punishment.

So I study Korean. I write. I create. I build habits that strengthen me. Because I know that when God opens the door, I need to be ready to walk through it — spiritually, emotionally, and practically. He’s not just preparing the opportunity; He’s preparing me.


✨ Becoming Who He Needs Me to Be

Sometimes I catch myself imagining what it’ll be like when the dream finally happens — working in an industry I’ve admired for years, creating something that glorifies God and brings light into a space that desperately needs it.

But then I remind myself that the version of me standing in that future moment won’t be the same as the version of me right now. She’ll be stronger, wiser, and closer to God — because the waiting season shaped her.

Maybe that’s what this is all about. God could make my dream happen in an instant if He wanted to. But He’s more interested in who I’m becoming in the process.

And truthfully, I’m grateful for that. Because when His timing finally aligns with His promise, I want to be the kind of person who can carry that blessing well — not someone who’s still trying to become ready.


🌼 Trusting the Process

So for now, I’ll keep trusting Him. I’ll keep studying, learning, praying, and showing up — even when it feels like nothing’s moving. Because it’s in those quiet, unseen seasons that God often does His deepest work.

And when the day comes that He finally says, “It’s time,” I’ll walk into it knowing I didn’t waste the waiting.

If you enjoyed this post, you might also like my Faith Journey — a reflection on trusting God through every season.
Read My Faith Journey


📖 Verses I’m Holding Onto

“For 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2 Corinthians 5:7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and a season for every activity under the heavens.”
Ecclesiastes 3:1

“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He will establish your plans.”
Proverbs 16:3

“Be still before the Lord and wait patiently for Him; do not fret when people succeed in their ways.”
Psalm 37:7


Wait with: patience, preparation, and full confidence in His perfect timing.

withluv

나의 꿈의 직업 –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걷기

대학교 시절부터 내 마음속에 조용히 품어온 꿈이 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심어주신 꿈이라고 믿는다. 나는 언제나 이야기하는 것, 창의적인 작업,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힘을 사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랑이 더 구체적인 부르심으로 변했다.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일하라는 소명을 주셨다. 그 당시엔 그것이 어떤 모습일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 전혀 몰랐다. 다만, 내가 가야 한다는 확신만 있었다. 그래서 세 개의 캐리어와 믿음을 가득 안고,
모든 것을 정리한 뒤 한국으로 향했다. 지금은 교사로 일하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이끌어 주시길 기다리고 있다.


🌿 5년 후

시간이 흘러 어느새 5년. 아직 그 꿈이 완전히 이루어진 건 아니지만, 이제는 ‘진전’이 꼭 ‘움직임’처럼 보이지는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방해와 유혹이 있었다 —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었던 일들과 사람들. 하나님은 그걸 분명히 보여주셨다.
때로는 아프게, 그러나 꼭 필요한 방식으로.

하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나는 늘 같은 꿈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다 잊었다’ 싶을 때마다 그 열정은 더 강하게 되살아났다.

그래서 확신한다. 이건 단지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 가능성을 탐색하며

최근 몇 년 동안 나는 하나님께 물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물론, 그 첫 번째는 한국어 공부다 — 아직도 계속 배우는 중이다! 하지만 그 외에도 언젠가 이 산업 속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능성을 찾아보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그룹의 의류 협업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거나, 잡지 화보 디자인을 시도해보며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그리고 K-컬처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지 연구했다.

사실 이 블로그 자체도 그 꿈의 일부다. 이 공간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나만의 목소리를 다듬고 싶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회를 열어주실 때, 나는 준비된 모습으로 그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기다림은 멈춤이 아니라 준비다.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건 단순히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이미 써놓으신 길에 나의 마음과 능력, 영혼을 맞춰가는 과정이다.


🌤️ 하나님의 시간 안에서

내가 배운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의 시간표는 결코 나의 시간표와 같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번이야말로 그 문이 열리는 순간이야!”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 문이 닫히면 낙심되고 혼란스러웠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신 게 아니라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거였다.

그리고 그 *‘아직은 아니다’*의 시간 속에서 성장이 이루어진다. 우리는 종종 기다림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으로 생각하지만, 진짜 기다림은 ‘활동적인 믿음’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보이는 순간에도 꾸준히 나아가는 것, 그것이 믿음의 증거다.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함을 바라지 않으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꾸준함이다 —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계속 나아가는 마음.

기다림은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실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한국어를 공부하고, 글을 쓰고, 만들고, 나를 단련한다. 하나님께서 문을 여실 때, 그 길을 온전히 걸어갈 수 있도록 —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은 단지 기회를 준비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기회를 감당할 나를 준비시키고 계신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기까지

가끔은 상상해본다. 그 꿈이 이루어졌을 때의 나를. 오랜 시간 동경해온 산업에서 일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세상에 빛을 전하는 순간을.

하지만 곧 깨닫는다.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나와 같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더 강하고, 더 지혜롭고, 하나님께 더 가까운 사람일 것이다. 왜냐하면 기다림의 시간이 그녀를 그렇게 빚어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모든 과정의 핵심은 바로 그것일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 그 꿈을 이루실 수도 있다. 하지만 그분은 결과보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

그래서 나는 감사하다. 그분의 시간이 나의 시간보다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날, 나는 준비된 마음으로 그 축복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과정 속에서 신뢰하기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나는 계속 공부하고, 배우고, 기도하고, 꾸준히 나아간다.

왜냐하면 바로 이런 조용하고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가장 깊은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젠가 하나님께서 “이제 때가 되었다” 말씀하시는 날, 나는 흔들림 없이 그 길을 걸어갈 것이다.

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모든 계절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여정을 담은 Faith Journey 도 함께 읽어보세요.
Faith Journey 읽으러 가기


📖 내가 붙잡고 있는 말씀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라.”
— 고린도후서 5:7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목적에는 기한이 있다.”
— 전도서 3:1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잠언 16:3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 시편 37:7


오늘의 다짐: 기다림 속에서도 인내와 준비, 그리고 하나님의 완전한 시간에 대한 확신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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